한 조각(A piece of B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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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길수 댓글 0건 조회Hit 31회 작성일Date 26-03-22 22:25본문
최후의 다락방 만찬에서 주님께서는
" 내가 한 조각(a piece of bread) " 을 찍어다가 주는자, 그가 예수님을 "팔 자"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조각"을 왜 유다에게 주셨을까요? 그냥 가룟 유다의 이름을 한 번 부르면 될 것을 왜 " 그 조각"을 달콤한 소스에 찍어서 유다에게 건네셨을까요?
혹 마지막으로 한 번만이라도 가룟유다가 자신의 스승이자 주님을 어떤 분이신지, 그 달콤하고, 배부르게 해 주셨던 생명의 빵을 주셨던, 주님을 되돌아 보고 돌이키기를 바라셨던 마음은 아니었을까요?
가룟유다는 은 삼십에 마음이 팔려 예수님의 마지막 경고이자 사랑을 받아들일 여유가 없었습니다. 자신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살 그 마지막 기회인 " 그 조각 "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유다는 "그 조각"을 어떤의미로 생각했었을까요?
예수님께서 주시는 "그 조각" 을 받은 후,
곧 사탄이 그 가룟 유다의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 조각"을 받은 유다가 나간 곳은 밤이 어둡게 내린 곳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그 조각"이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잘 못 받아들인 유다의 끝은 그랬습니다.
내 삶에 있어서 예수님께서 주셨던 "그 조각"은 무엇이었을까요?
분명 나에게도 주님께서 주신 "한 조각(a piece of bread) 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것은 아마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통하여 나에게 역사하시려는 "그 통로" 였을 수도 있고,
사탄이 곧장 들어올 수 있는 "그 통로" 였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 조각" 을 어떻게 받느냐에 따라서 나의 길이 결정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 내 삶에 어두운 밤 같은 순간이 찾아 왔을 때, 그리고 그 시간을 지나고 있었을 때
나에게 주어진 "그 조각" 을 두고 예수님께서는 사탄은 싸우고 계셨구나 ..... 란 고백이 나옵니다.
" 내가 한 조각(a piece of bread) " 을 찍어다가 주는자, 그가 예수님을 "팔 자"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조각"을 왜 유다에게 주셨을까요? 그냥 가룟 유다의 이름을 한 번 부르면 될 것을 왜 " 그 조각"을 달콤한 소스에 찍어서 유다에게 건네셨을까요?
혹 마지막으로 한 번만이라도 가룟유다가 자신의 스승이자 주님을 어떤 분이신지, 그 달콤하고, 배부르게 해 주셨던 생명의 빵을 주셨던, 주님을 되돌아 보고 돌이키기를 바라셨던 마음은 아니었을까요?
가룟유다는 은 삼십에 마음이 팔려 예수님의 마지막 경고이자 사랑을 받아들일 여유가 없었습니다. 자신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살 그 마지막 기회인 " 그 조각 "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유다는 "그 조각"을 어떤의미로 생각했었을까요?
예수님께서 주시는 "그 조각" 을 받은 후,
곧 사탄이 그 가룟 유다의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 조각"을 받은 유다가 나간 곳은 밤이 어둡게 내린 곳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그 조각"이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잘 못 받아들인 유다의 끝은 그랬습니다.
내 삶에 있어서 예수님께서 주셨던 "그 조각"은 무엇이었을까요?
분명 나에게도 주님께서 주신 "한 조각(a piece of bread) 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것은 아마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통하여 나에게 역사하시려는 "그 통로" 였을 수도 있고,
사탄이 곧장 들어올 수 있는 "그 통로" 였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 조각" 을 어떻게 받느냐에 따라서 나의 길이 결정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 내 삶에 어두운 밤 같은 순간이 찾아 왔을 때, 그리고 그 시간을 지나고 있었을 때
나에게 주어진 "그 조각" 을 두고 예수님께서는 사탄은 싸우고 계셨구나 ..... 란 고백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