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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주님의 옷을 제비 뽑는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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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길수 댓글 0건 조회Hit 2회 작성일Date 26-04-04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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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저희가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 새(누가복음23:34)

택하신 자들인 동족 유대인의 멸시와 조롱, 이방권력 로마의 박해와 죽임 과정에서도 주님께서는 오직 하나님의 뜻에 순종과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을 그의 몸으로 온전히 이루어 가셨습니다.
 그리고 조용히 사망의 권세를 이기셨고, 세상을 이기셨습니다.
오로지 그 한 가지 사실로 인하여 오늘 우리는 평안을 누리며, 자유를 누리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2000년이 지난 지금도 이 사실을 모르는 피조물된 인간들과 알고도 외면하는 성도라 하는 인간들로 인해 주님은 다시 조롱과 멸시를 당하고, 주님의 몸된 교회는 죽임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보수당과 그 무리들,
아직도 자신의 잘못과 반국가 행위를 회개하지 않고 자신의 배만 채우려는 좌파 집권당과 그 추종 무리들,
 끝까지 공산주의, 주체사상을 포기하지 않고 대한민국을 중공과 북괴에 바치려는 반국가 무리들,
아직도 자신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아니하고 남의 손을 빌려 살고자 하는 게으른 국민들,
아직도 주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기를 거부하고 기복신앙에서 벗어나지 않는 교회와 성도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알면서도 나서서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나 자신"

이 모든 자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예배의 자유와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무너뜨리고 팔아먹고 있습니다.
자비롭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제 아버지께서 이 상황을 친히 바라보시고 간섭하셔서 주님의 몸된 교회와 주님의 통치를 받아야 할 자유대한민국을 고쳐 주시옵소서.
 주님의 피값이 헛되이 여김이 되지 않도록 성령께서 모든 이 땅의 죄인들에게 회개의 길로 인도하사 고침을 주시며 예수님 안에서 진정 거듭나게 하시옵소서.
나의 구주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