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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워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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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길수 댓글 0건 조회Hit 1회 작성일Date 26-03-1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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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집을 영영토록 심판하겠다고 그에게 이른 것은 그의 아는 죄악을 인함이니 이는 그가 자기 아들들이 저주를 자청하되 금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그러므로 내가 엘리의 집에 대하여 맹세하기를 엘리 집의 죄악은 제물이나 예물로나 영영히 속함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노라.(사무엘상3:13~14)

엘리의 두 아들이 하나님 앞에 범죄함에 있어서 그 아비 엘리 제사장이 금하지 아니한 것에 주님께서는 그 책임을 물으셨습니다. 죄를 저지르는 것보다 그것을 금하지 않은 죄가 결코 가볍지 않다고 판단하셨으며 그 집에 영원토록 심판을 내리셨습니다.
지금 자유대한민국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예수 전하는 책임 맡은 나라인데, 여우같은 불량배들이 나라를 허물고 죄악으로 몰아가는 중입니다. 그 파렴치한들로 인해 끝을 모르고 천박한 전체주의 국가가 되어가고 있는데도 그 누구도 제동을 걸어 악을 악하다고 이야기하는 자들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은 그렇다 치고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의 지도자로 군림해 온 목회자들과 중직들은 아직도 십자가 뒤에 숨어서 “설마 나만 망하랴?” 라고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이 때를 어찌 하오리이까? 그냥 흘러가는 대로 보고만 있으리이까? 내일이면 오늘 보다 못한 날들이 계속 될 터인데 저희가 일어서야 되지 않겠습니까? 주님, 다시 한 번 간구합니다. 이 나라의 교회를 깨워 주시옵소서. 목회자와 중직들을 깨워 주시옵소서. 이 시대를 평안하다고 하는 자들은 제물로나 예배로나 영원히 그 죄악을 속하지 못하게 하시옵소서. 이 자유대한민국에 하나님께서 만홀히 여김을 당하지 않게 하시옵소서. 예배가 끊어지지 않게 하시옵소서. 이 나라에 매기신 제자장 나라로서의 책임을 빼앗지 마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